경남 청년친화기업 인증 <일하기 좋은 기업 CTNS>

20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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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가 ‘2022년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된 20개 기업에 인증서를 수여했다

도는 경제진흥원과 공동으로 이번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을 선정하기 위해 공공기관 인증을 받은 도내 69개 중소기업을 모집해 사전·서면심사와 현장실사, 청년친화기업 선정위원회를 거쳐 20개사를 청년친화기업으로 최종 선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서류심사에서는 임금수준, 고용 창출 성과, 기업안정성, 고용유지율, 자기계발 및 복지공간 등의 요소를 고려하여 평가했다. 현장실사에서는 기업의 근무환경 확인과 함께 임직원 인터뷰를 실시해 편의시설 보유와 복지제도, 일생활균형제도 운영 여부를 검토했다.



경남형 청년친화기업은 청년일자리 창출과 조직문화, 복지혜택 등이 우수한 도내 중소기업을 지원하려고 지난해부터 시행한 정책이다.

청년친화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에는 근무환경개선금, 육아휴직 대체인건비, 추가 고용장려금을 지원하고 채용된 청년에게는 주거안정지원금을 준다.




- 출처: 경남 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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